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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소서 꿀팁

자소서 잘 쓰는법 불합격 자소서 옥의 티 BEST3 이것만은 제발!

by 커리어체인저 강선생 2026. 7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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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

 

당신의 커리어를 바꿔드릴 커리어체인저 강선생입니다. 2025년 3월이 되면서 체험형 청년인턴, 신규직원 채용 소식이 계속 올라오고 있네요.

 

오늘은 자소서 쓸 때 실수하는 유형 베스트3을 가지고 왔습니다.

 

자소서 잘쓰고 싶은데, 뭔가 내가 쓴 자소서는 어색하고 전문성이 드러나지 않는다? 한다면 아래 내용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.

Best1

'저는, 저의, 제가' 남발

이거 정말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죠, 자소서 첨삭을 하다보면 초안으로 건내 받은 글에 '저는, 저의, 제가' 라는 단어가 참 많이 있습니다.

 

보다 정갈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려면 문장에 이런 단어는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.

 

3번 쓸 걸 1번으로 줄이면 좋겠죠?

BEST2

~인 듯 합니다.

~인 것 같습니다.

자기소개서는 결국 자신의 '유능함', '직무연관성'을 드러내기 위한 글입니다.

 

추상적이고 불분명한 답변은 읽는 이로 하여금 신뢰감을 주기는 어렵죠!

 

이를 '~입니다.' 또는 '~라고 생각합니다' 로 명료하게 마무리 해줘야 자기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느껴집니다.

 

BEST3

귀사, 당사

귀사, 당사를 남발하는 것도 좋은 습관은 아닙니다. 지원한 회사 이름을 풀 네임으로 명시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입니다.

 

이 세가지는 꼭 기억하고 불합격 자소서 옥의티 걷어냅시다!


이렇게해서 자소서를 쓸 때 자주 실수하는 유형 BEST3을 알아보았습니다.

 

자소서를 잘 쓰는 법은 '많이 써보기', '쓴 글을 소리내어 읽어보기' 등 많지만 오늘 콘텐츠처럼 사소한 디테일도 다듬어주면 자소서가 훨씬 보기 좋아진답니다.

 

그럼 여러분의 평화로운 취업 준비를 응원하며 더 좋은 자소서/면접 정보로 돌아올게요~


*강선생 소개 및 자소서첨삭 문의

강선생은 2017년부터 취업 컨설팅을 이어오고 있으며, 이력과 학력을 모두 공개할 수 있는 자소서 전문가 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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